방송으로 보는 사람들 삶 이야기

나는솔로 25기 자기소개 시간 나이 직업 취미 등 25기출연자들의 자기소개 나는솔로192화

원산함560 2025. 3. 13. 11:04
가장 기다리던 나는솔로 25기 자기소개 ! 나는솔로의 가장 중요한 순간 !!
25기의 직업과 나이, 취미 등 공개 !

영수는 91년생. 한예종출신의 '성악가'로 활동하면서 보험회사 본부장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 취미는 바이크고, 월급 1억 !!! 을 목표로 살아가는 금사빠의 사람이다. 서글서글한 모습이 보험영업에 최적화 된 사람 같이 보였다.

영호는 88년생 37세로 현재 개인 약국을 운영중인 약사였다. 어린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갔었고, 거기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후 서울대 석사를 졸업했다고한다. 현재 부모님께서는 미국에 있으시고, 자신은 서울 성북구에서 개인약국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영식은 90년생 35세로 현재 은행원 5년차 대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이점은 대학을 10년간 다녔다고한다. 세계 52개국을 여행하느라 졸업이 늦었고, 그렇기에 취업도 늦게 한 사람이다. 근자감이 많은 사람으로 지금은 각종 자격증 취득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영철은 90년생 34세로 연세대 체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중학생 지도자로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한때 프로축구의 2부리그인 K2선수를 했었고, 지금은 피아노를 3개월째 배우는 남자. 그에겐 국가대표 감독이라는 큰 꿈을 늘 가슴에 품고 있다고한다.

광수는 86년생 39세이다. 현재 강원도 인제에서 의사로 활동중이라고 한다. 취미는 그림 및 사진, 글쓰기 등 취미가 많은 사람이다. 연봉은 5억원이상이고, 강원도 인제에는 현재 광수가 홀로 지역민들에게 의료를 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광수는 이동이 어렵고, 결혼을 해도 자신은 계속 인제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의사라면 다들 수도권에서 살고 싶어하는데, 광수에겐 자신만의 소신이 있어보인다. 그래서 광수가 호감으로 다가왔다. 물론 남자의 호감을 필요없겠지만 ... ^.^ ;;

상철은 90년생 35세. 현재 서울 중구에 거주하고 있고, 삼성 반도체에서 기획담당을 하고 있다고 했다. 회사에서 기회를 주는 미국 MBA 과정을 이수중이며, 자신에게는 이성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집 회사 헬스장이 그의 일상이다.

25기의 여자출연자 자기소개 !! 가장 궁금한 사람은 첫 이름 미경 ?
사랑할 사람을 찾습니다 !!! 나는솔로에서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

영숙은 93년생 32세였다. 현재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그녀는 취미부자다. 비즈 및 뜨개질등 취미가 많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순자는 91년생 34세. 라이프케어에서 교육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순자 역시 영숙과 같은 뜨개지이 취미였고, 나는솔로 25기 출연자 모두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자신은 공대출신의 여자로 남사친이 많다는 사실을 미리 공지??했다.

영자는 94년생 31세. 그림작가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경상남도 진주에서 평생을 살아왔다. 그런데 현재는 서울에서 '페인트 시공'을 배우고 있음을 밝혔다. 그녀는 남자의 직장을 따라 거주지를 옮길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옥순은 89년생 36세. 플루리스트로 그녀는 정말 엘리트 코스라고 불리는 코스데로 삶을 살아왔다고 이야기했다. 예원예술학교에서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 후 미국 유학에서 유명 음악대학교를 졸업 후 서울대 대학원 석사까지 취득했다고 이야기했고, 자신은 노력형 인간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해와 배려심이 많은 여성임을 강조했다.

현숙은 93년생 32세. 서울 동대문구에 거주 중이고 직장은 서울시 중구에 있는 서울시청 공무원이라고 밝혔다. 7급 기술직으로 들어가서 현재는 6급이라고 한다. 그녀는 정말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한라산을 당일치기 등산한 경험도 있다고 밝혔다.

미경은 88년생 37세. 지금은 해외전시 디자이너 겸 프로젝트 메니저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그녀의 장점은 감정기복이 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화도 잘 내지 않는다.

자기소개 후 과연 그들의 생각의 변화 ?? 호기심이 관심으로 관심이 사랑으로 !
자기소개 후가 진짜 나는솔로의 시작이다 !!

영철은 첫날 영자, 현숙, 미경에게 첫 날부터 열심히 대화를 신청했었다. 철날부터 활발히 ?? 움직이는 영철의 모습에 과연 여자들이 호감을 계속 유지할지 ?? 개인 인터뷰 시간에 여성들에게 물어보니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모습은 보이긴 했다. 영수는 아버지 이미지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과연 이게 자신에게 장점으로 다가올지 ? 그저 이번 25기의 아버지로 끝나고 성과?는 없을지 ?? 그게 궁금하다. 현재 영수는 영자에게 가장 호감이 있어보인다.

개인적으로 광수의 의사로써 사명감?? 젊은 사람들은 기피한다는 지방의료에서 자신을 배움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 조건이 좋은 대도시에서도 의사생활을 할 수있지만, 지방에서 지방의료를 책임지는 의사의 모습이라 존경심도 들기도 했다. 강원도 인제의 여러 어르신들이 자신들의 손녀를 소개 해주면 !!! 그가 계속 그곳에서 오래오래 있지 않을까 ?? 나는솔로를 촬영하면 몇일을 비워야하는데 ... 그 부분도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