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보는 사람들 삶 이야기

나는솔로의 해외확장판 지지고 볶는 여행의 두번째 이야기 체코 프라하로 떠난 커플여행 이야기

원산함560 2025. 3. 8. 09:38

체코 프라하로 떠난 나는솔로 출연자 22기 영수와 영숙 !

같은 시간 같이 떠난 나솔사계 출연자 9기옥순과 남자4호 !

 지지고 볶는 여행의 두번째 이야기가 어제 나왔다. 숙소에 도착한 커플들은 짐정리를 시작했다. 22기 영수의 피난가방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가 있을까? 큰 여행가방 1개가 숙소에서 사용할 물품으로 가득했다. 일본에니메이션 도라에몽을 보는 듯한 22기 영수의 모습 !!! 젓가락부터 시작해서 햇반, 참치, 스팸, 김치, 젖갈 ... 22기 영숙에게 칭찬을 받고 싶은 남자의 마음 ... 충분히 이해된다. 내가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최고?의 모습으로 보이고 싶고, 그녀와 함께 여행이 22기 영수에겐 얼마나 큰 기회일까?? 방송을 핑계와 마음에 드는 이성과 4박 5일간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런 기회가 과연 현실에 있을수 있겠는가 ?? 도라에몽 영수라는 별명이 오늘부로 22기 영수에게 따라 다닐것 같다 ^^;;

 반면 22기 영숙의 짐은 ... 역시 여자들은 옷 !!! 거기에 개인 베개까지 !!! 사실 개인적으로 애착인형등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에겐 부피가 큰 베개를 가지고 온 22기 영숙이 이해되지 않지만, MC들은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22기 영숙은 22기 영수에겐 호감 1도 없는 모습... 그냥 방송을 기회로 공짜로 여행도 즐기고 돈도 벌고 !! 거기에 우월한 자신의 미모를 더 ~~ 알릴수있는 기회로 생각하는듯 싶다. 나는솔로와 나솔사계에서 본 22기 영숙은 충분히 매력적인 여성은 분명하다. 성격 좋고, 이쁘고, 술도 좋아하고, 이성적인 판단까지 !!! 정말 대부분의 남자들에게 호감을 줄 여인이다. 이번에는 그녀의 쿨 ~~ 함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했다.

9기 옥순과 남자 4호 사계커플 !!! 무섭기도 하면서 마음 졸이면서 보는 두 사람 이야기 !!
아 !! 답답하다 !!! 불안불안하다 !!! 무섭다 !!!! 남자 4호가 결국 폭발 ???

 나는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커플로 방송을 마친 9기 옥순과 남자 4호는 다시한번 불안불안한 모습이 보였다. 사실 시청자들이 알지못하는 그 둘만의 사연이 있을것이다. 그래도 방송에 응한 두 사람은 뭔가 목적 ??이 있지 않을까 ?? 그냥 개인적으로 유추하자면 ... 인플루언서의 길을 걷는 9기 옥순은 다시한번 자신을 알리는 기회가 이 지지고 볶는 여행이란 프로그램일것이고, 남자 4호는 ... 9기 옥순과 풀지 못한 앙금??을 좀 풀고 편하게 지내기 위해 ?? 그냥 개인적으로 추측해본다.

 9기 옥순의 냉담한 태도에 시청자입장에서 다소 불편하긴 했다. 너무 과한 냉담은 보는 사람을 참 불편하게 만들었다. 그리 싫었다면, 이번 지지고 볶는 여행에 참여하지 말았어야지 ... 자신의 인플루언서 욕심에 보는 시청자들이 불편해 할 필요가 있나 ?? 그럼 9기 옥순은 말하겠지 !! ' 불편하면 보지마세요 !!! ' 이게 또 9기 옥순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식당에서 보여준 그녀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다들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도 했다. 영어를 잘하는 이성을 보면 왠지 끌리는 심리 ^^;; 물론 다른 출연자도 고학벌에 능력자이니 이번 여행에서 본인들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것으로 기대한다.

재밌는 기획으로 여행 중간에 커플도 바꿔서 여행 ??
이번 지지고 볶는 여행이 성공해서 시즌2로 간다면 !! 이 부분도 제작자라면 한번 고민을 ^^;;

 어제 지지고 볶는 여행을 보면서. 이 두 커플의 여행을 현지에서 중간지점의 날짜에 커플을 변경해서 여행을 즐기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두팀 모두 실제 커플은 아니지만, 나는솔로와 나솔사계에 출연해서 본인의 인연을 찾기위해 방송에 나온경험이 있다. 이 곳에서 그 나는솔로 연장으로 커플체인지 데이트도 기획되어 있다면 재미있을것 같다. 22기 영숙과 남자 4호, 22기 영수와 9기 옥순 이렇게 하루정도는 이렇게 데이트?를 즐겨도 또 다른 재미가 보일것 같다. 이번 지지고 볶는 여행이 성공해서 향후 시즌 2에 다른 팀들이 촬영을 한다면, 이러한 체인지 데이트도 제작자들이 고려했음해본다.

 22기 영숙은 22기 영수에게 칼 같은면이 있다. 22기 영수는 호감이 있는 22기 영숙에게 잘보이고 싶다. 그 마음 이해된다.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이성에게 방송이지만, 단 둘이 이렇게 해외여행을 갈 기회가 있을까?? 그것도 4박 5일간 한 숙소에서 계속 지내야하는데 ?? 22기 영수에겐 이 여행이 자신에게 큰 기회 ??라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다만 !! 그 준비성과 행동이 22기 영숙의 성향과는 맞지 않아서 힘들어보였다. 공감력이 부족하단 소리는 듣는 내 모습을 22기 영숙에게서 보는 것 같았다 ^^;;

 
잠자리의 갈등 !!! 연인이 아닌데 같은 방에서 잠자리라 .... 카메라가 있지만 ....
충분히 9기 옥순을 이해해주자 !! 남자4호의 코골이는 산소호흡기가 필요한 사운드 ...

이번 지볶행의 지시사항 중 하나가 바로 한 공간에서 잠을 자는 것이다. 남자 4호의 코골이가 정말 심하다고 한다. 잠시 영상에 나왔는데 .. 정말 !! 정말 !!!! 자다가 깜놀하는 그런 크기의 코골이.... 정녕 같은 공간에서 잠을 자는 건 누구에게나 곤욕일것 같다. 잠자리가 불편하면 피로가 계속 누적된다. 거기에 신경도 예민해 질 것이 분명한데, 안그래도 9기 옥순의 신경이 날카로운 이 상황에서 ... 정말 다음주 남자 4호의 코콜이로 9기 옥순이 얼마나 힘든 밤을 보낼지 ... 궁금하면서도 두렵기도 하다. 그래도 규칙은 지켜야하니 .. 정말 귀마개를 구하던,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든 방법을 찾길 바란다.